본문 바로가기
여행 맛집

싱가포르 더 플러턴 호텔 숙박 조식 멀라이언 파크 산책

by 마이스초이스 2025. 6. 16.
반응형



싱가포르는 도심과 휴양지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나라로 이번에는 더 플러턴 호텔에 숙박하며 여행을 했습니다.

 

더 플러턴 호텔은 싱가포르의 유명한 마리나베이샌즈가 보이고 멀라이언 파크가 가까워 가볍게 산책할 수 있는 위치에 있어 좋습니다.

더구나 호텔 지하로 멀라이언 파크와 수영장이 예쁜 더 플러턴 베이 호텔이 연결되어 있어 덥고 습한 날씨에 걸어가기 편리합니다.

 

 

호텔-건물

 

더 플러턴 호텔은 영국 식민지 시절에 중앙 우체국 건물이었는데 리뉴얼해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지하철 래플스 플레이스 역에서도 가까워 어디든 이동하기도 좋습니다.

지하철이 우리나라와 비슷해 쉽게 이용할 수 있어서 편리해요.

 

침대-스탠드테이블-TV

 

객실은 생각보다 좁은 편이고 세 명이라 엑스트라 베드를 달라고 했더니 침대 발 쪽에 넣어 주었네요.

맞은편에는 탁자와 TV가 있습니다.

 

세면대-거울욕조-거울

 

욕실은 넓습니다.

세면대와 욕조가 마주 보고 있고 샤워 부스와 화장실은 안쪽에 있어요.

세면대 옆에 정수기가 있는데 사용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분명 세 명 예약을 했는데 타월과 가운이 두 개씩만 있더라고요.

 

저녁 6시에서 7시 사이에 필요한 물건을 넣어 주러 오는데 서로 영어를 잘 못 알아 들어서 힘들었지만 재미있었어요.

 

 

샤워-부스-타월변기

 

안쪽에 있는 샤워부스는 정말 좁았고.

화장실은 변기 뚜껑이 저절로 열리고 저절로 물이 내려가고 편했습니다.

 

전체적으로 깔끔해서 좋은 분위기.

어메니티는 모두 딥디크입니다.

 

커피머신-과자캡슐커피-티

 

간식과 술, 커피 머신이 있어요.

티와 캡슐 커피는 무료이지만 나머지는 돈을 내야 합니다.

QR을 찍으면 금액이 나와요.

물론 우리는 손도 대지 않았어요.

 

냉장고-음료수테이블-과일

 

냉장고 안의 음료들도 다 유료입니다.

 

입실하고 조금 있으니 웰컴 과일을 갖다 주었어요.

 

 

벽-그림

 

방 한쪽에 걸려 있는 그림은 플러턴 호텔 그림입니다.

복도에도 비슷한 그림들이 많이 있는데 조금씩 다 다르더라고요.

 

로비

 

방에서 내려다본 로비 뷰입니다.

물론 마리나베이 샌즈 뷰의 방이 있는데 가격 차이가 많이 나고 굳이 방에서까지 볼 필요는 없을 것 같아서 이 방을 했는데 잘 선택한 것 같아요.

 

낮에 돌아다니다 오면 너무 피곤해서 바깥을 안 보게 되더라고요.

 

 

호텔-입구-곰인형호텔-계단

 

호텔에 딱 들어가면 보이는 곰돌이(?)입니다.

가운데 서서 같이 사진도 찍었어요.

계단도 고급스럽고 웅장한 성에 들어온 느낌입니다.

 

로비조명-엘리베이터

 

로비에서 올려다본 객실이고 엘리베이터에 조명도 예쁩니다.

 

곰-인형

 

다음날 아침 조식을 먹으러 왔습니다.

 

 

반응형

 

 

자리를 안내해 주며 커피를 마실건지 먼저 물어봅니다.

아침이지만 아이스 아메리카노.

 

 

채소- 샐러드채소

 

여러 종류의 샐러드들이 있습니다.

채소들 중에 김치가 보여서 반가웠어요.

 

따뜻한-음식따뜻한-음식따뜻한-음식

 

따뜻한 음식들이 있는데 잘 모르지만 대체로 입맛에 맞고 맛있었어요.

 

빵빵

 

빵의 종류가 정말 많습니다.

크로와상이 참 맛있어요.

 

햄연어회

 

일식 코너에는 회와 햄이 있고 고등어구이와 밥, 그리고 장국도 있습니다.

 

과일-집게과일

 

과일도 종류가 많은데 사과는 통째로 있어요.

과일을 그대로 착즙 한 주스와 채소를 착즙한 건강 주스도 있습니다.

 

다양한-치즈

 

치즈의 종류도 다양하고.

 

TWG-티

 

유명한 TWG 티도 마음껏 마실 수 있습니다.

 

생각보다 조식이 푸짐하고 맛있어서 이틀 연속 먹었는데도 좋았어요.

 

멀라이언-파크멀라이언-파크

 

더 플러턴 호텔에서 가까운 멀라이언 파크도 산책했는데 아침 일찍 왔을 때는 사람이 별로 없었는데 낮에 오니 정말 많아서 사진 찍기도 힘들더라고요.

그리고 너무 더워서 오래 있을 수가 없습니다.

 

다행히 호텔 지하로 연결이 되어 있어서 시원하게 다닐 수 있었습니다.

 

 

마리나베이샌즈-강마리나베이샌즈-야경

 

멀라이언 파크에서 본 마리나베이 샌즈도 멋있지만 더 플러턴베이 호텔 수영장에서 보는 야경도 멋집니다.

더 플러턴베이 수영장은 더 플러턴 호텔 투숙객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지하로 연결되어 있긴 한데 끝까지 연결되어 있지는 않아서 밖으로 조금 걸어야 합니다.

 

 

싱가포르는 넓지 않은 편이고 교통수단이 편리해서 여행하기 좋아요.

카야 토스트, 송파 바쿠텐, 칠리크랩 등 맛있는 음식도 많아서 더 즐겁습니다.

 

 

여행 마지막날 창이공항 점보시푸드에서 칠리크랩 먹었어요.

점보시푸드 이야기

 

싱가포르 점보시푸드 칠리크랩 시리얼새우 맛과 가격

싱가포르 여행 가면 꼭 먹어야 하는 음식 중의 하나인 칠리크랩.창이공항 점보시푸드에서 칠리크랩 새우볶음밥 시리얼새우 공심채 먹고 왔습니다. 창이공항에 있는 점보시푸드입니다.예약을

todaythis.tistory.com

 

 

 

 

◈ 더 플러턴 호텔

 

 

걸어서 멀라이언 파크 5분, 마리나베이 샌즈 15분 정도면 갈 수 있습니다.

 

더 플러턴 베이 호텔 수영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지하로 멀라이언 파크와 더 플러턴 베이 호텔, 옆 건물 지하상가(?)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래플스 플레이스 지하철 역도 5분 정도면 걸어갈 수 있어 이동하기 좋고 창이공항까지 가기 편합니다.

 

더 플러턴 호텔은 24시간 체크인이 가능하지만 얼리 체크인은 추가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체크아웃하면 쓰던 방 키는 기념으로 주고  짐보관 서비스와 샤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반응형

댓글